DYEDIN


다이드인은 ‘물들이다’라는 이름처럼, 색과 패브릭으로 공간의 분위기를 만들어가는 브랜드입니다.


우리는 패브릭이 일상에서 가장 오래 함께하는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매일 마주하는 색과 질감은 공간의 인상을 

바꾸고, 사용하는 사람의 취향을 자연스럽게 담아냅니다.


다이드인은 익숙한 공간에 편안하게 스며드는 컬러와 패턴을 제안합니다. 

쉽게 질리지 않고 오래 함께할 수 있는 디자인,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균형을 고민합니다.


소재와 디테일은 고객의 경험을 바탕으로 꾸준히 다듬습니다. 

눈에 먼저 닿는 아름다움과 오래 사용할수록 만족할 수 있는 완성도 사이에서 다이드인만의 기준을 만들어갑니다.


우리는 색과 패브릭을 통해, 오래 머물고 싶은 공간을 만듭니다.

DYEDIN


다이드인은 ‘물들이다’라는 이름처럼, 색과 패브릭으로 공간의 

분위기를 만들어가는 브랜드입니다.


우리는 패브릭이 일상에서 가장 오래 함께하는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매일 마주하는 색과 질감은 공간의 인상을 바꾸고, 사용하는 사람의 취향을 자연스럽게 담아냅니다.


다이드인은 익숙한 공간에 편안하게 스며드는 컬러와 패턴을 제안합니다. 쉽게 질리지 않고 오래 함께할 수 있는 디자인,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균형을 고민합니다.


소재와 디테일은 고객의 경험을 바탕으로 꾸준히 다듬습니다. 눈에 먼저 닿는 아름다움과 오래 사용할수록 만족할 수 있는 완성도 

사이에서 다이드인만의 기준을 만들어갑니다.


우리는 색과 패브릭을 통해, 오래 머물고 싶은 공간을 만듭니다.


DYEDIN takes its name from the idea of being gently dyed. We create atmospheres through color and fabric.


We believe fabric is one of the closest elements in everyday life. The colors and textures we live with each day quietly shape the feeling of a space and become part of the way we live.


Rather than following trends, we focus on colors that remain comfortable over time and patterns that settle naturally into everyday spaces.

We pursue a balance that feels distinctive without overwhelming the room.


Every material and every detail evolves through the experiences of the people who use our products.

We continue to refine each collection with the belief that lasting comfort comes from thoughtful design.


Through color and fabric,

we create spaces you'll want to stay in.


DYEDIN

다이드인



ⓒdyedin

All rights reserved.



INFORMATION


CEO  |  김다영

Business number  |  231-16-01434 

Permit number  |  2024 - Seoul Jongno - 0417

Address  | #401, 4F, Bldg B, Hangyeol Bldg, 296, Jahamun-ro, Jongno-gu, Seoul, 03013, Republic of Korea

E-mail | dyedin.seoul@gmail.com

CS |  070-4117-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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