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YEDIN


다이드인은 ‘물들이다’라는 이름처럼, 스쳐가는 순간의 색과 감각을 천천히 담아 일상에 스며드는 리빙 제품을 만듭니다.


현대 도시에 살고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숨 가쁜 일상 속 한치의 여유와 낭만도 허락하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시간은 누구에게나 가혹하게 흐르지만, 그 속에서 우리는 매 순간 소중한 것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반복되던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는 시간은 새로운 에너지를 얻게 해주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떠오르게 하기도 합니다. 


다이드인은 사람들에게 천천히 둘러보는 산책을 권유하고 싶었습니다.

평소 보이지 않았던 익숙했던 순간과 사물에 집중하여 새로운 일상의 미학을 보여줍니다.

DYEDIN


다이드인은 ‘물들이다’라는 이름처럼, 스쳐가는 순간의 색과 감각을 천천히 담아 일상에 스며드는 리빙 제품을 만듭니다.


현대 도시에 살고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숨 가쁜 일상 속 한치의 여유와 낭만도 허락하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시간은 누구에게나 가혹하게 흐르지만, 그 속에서 우리는 매 순간 소중한 것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반복되던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는 시간은 새로운 에너지를 얻게 해주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떠오르게 하기도 합니다. 


다이드인은 사람들에게 천천히 둘러보는 산책을 권유하고 싶었습니다. 평소 보이지 않았던 익숙했던 순간과 사물에 집중하여 새로운 일상의 미학을 보여줍니다.


DYEDIN makes home and living products that, true to the meaning of its name ("to dye"), gradually soak up the colors and sensations of fleeting moments, naturally blending into daily life.


Most people living in modern cities often don't allow a breathtaking sense of relaxation and romance in their daily lives. Time flies harshly to everyone, but in it we can find precious things every moment. A brief break from the routine gives you new energy and also brings up creative ideas. 


DYEDIN wanted to encourage people to take a slow walk.

It shows a new aesthetic of daily life by focusing on familiar moments and objects that were not normally seen.


DYEDIN

다이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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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RMATION


CEO  |  김다영, 탁훈식

Business number  |  231-16-01434 

Permit number  |  2021 - Seoul Junggu - 2458 

Address  |  4F, 296, Jahamun-ro, Jogno-gu, Seoul, Republic of Korea

E-mail | dyedin.seoul@gmail.com

CS |  070-4117-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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